Why Now

규제, 경쟁, 기술 —세 가지가 지금 수렴합니다

암표근절법 통과, 경쟁사의 구조적 취약점, 그리고 완성된 기술.준비된 플레이어가 시장을 가져가는 시점입니다.

2026.1

암표근절법 통과

국회 본회의

H2 2026

법 시행 예정

시행령 논의 중

NOW

MVP 완성

런칭 준비 완료

Regulatory Timeline

암표근절법이 만드는 시장 기회

2026년 1월 29일 국회를 통과한 암표근절 3법은 "플랫폼에 기술적 방지 의무"를 부과합니다. 이것은 Pickket 같은 기술 솔루션에 대한 법적 수요를 창출합니다.

2026.01.29COMPLETED

암표근절 3법 국회 통과

모든 암표 금지, 50배 과징금, 플랫폼에 부정행위 방지 기술 의무 부과. Ticketmaster식 독점 방지 조항 포함.

2026 H1IN PROGRESS

시행령 논의 & Pickket 파일럿

문화체육관광부 시행령 세부안 논의. Pickket은 주최자 파일럿을 시작하여 '주최자 동의 기반 합법 리세일' 모범 사례를 만듭니다.

2026 Q3PLANNED

Pickket 공식 런칭

파일럿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식 서비스 런칭. 법 시행 전 선점 효과로 '합법 리세일 = Pickket' 포지셔닝 확립.

2026 H2CATALYST

암표근절법 시행

법 시행과 동시에 '주최자 동의 없는 리세일'은 전면 불법. 기존 비인가 플랫폼은 사업 모델 전환 또는 퇴출 압박.

2027~VISION

시장 독점 → 확장

합법 리세일 유일 플랫폼으로서 시장 독점. K-POP 글로벌 확장. SaaS 모델로 기존 플랫폼에 엔진 공급.

Legal Market Entry

법 시행 전에도 문제없이 진입합니다

"법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 아닙니다.Pickket은 현행법 하에서도 완전히 합법적으로 진입합니다.

주최자 직접 계약

주최자(기획사)와 직접 계약하여 리세일을 운영합니다. '인가된 2차 마켓'으로 현행법상 문제 없습니다.

민법상 당사자 합의에 의한 적법 거래

차익의 50% 주최자 귀속

리세일 차익의 50%가 주최자에게 돌아갑니다. 주최자가 적극 동의할 구조 — 암표가 아닌 공인 재판매.

주최자 자발적 동의 = 법적 안전장치

에스크로 결제

모든 거래는 에스크로를 통과합니다. P2P 직거래의 사기 위험 없이 소비자 보호 의무를 충족합니다.

전자상거래법 제13조·제17조 준수

실시간 가격 투명 공개

모든 Bid/Ask 호가와 체결 내역이 실시간 공개됩니다. 가격 조작이 불가능하고 합리적 판단이 가능합니다.

공정거래법상 기만적 거래 해당 없음

세금 양지화

모든 거래 내역이 자동 기록됩니다. 기존 암표 시장의 100% 탈세와 달리 과세 인프라를 자동 제공합니다.

국세청 거래 투명성 요건 자동 충족

암표근절법 선제 준수

법 시행 전부터 요구되는 모든 기술 요건 — 본인인증, 부정행위 탐지, 이력 추적을 이미 갖추고 있습니다.

법 시행 시 '이미 합법' → 경쟁우위

현행법 하 합법 진입 → 파일럿으로 실적 확보→ 법 시행 시 유일한 합법 플레이어

법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법보다 먼저 준비하여 법이 우리를 선택하게 만듭니다.

Competitive Analysis

국내 유일 경쟁사, 구조적 약점

티켓베이는 국내 유일한 티켓 리세일 플랫폼이지만, 암표근절법 시행 후 사업 모델 자체가 위협받는 구조입니다.

수수료 구조

티켓베이

10% 플랫 (정가에도 부과)

Pickket

차익의 60% (정가 = 0원)

주최자 몫

티켓베이

0%

Pickket

차익의 50%

주최자 동의

티켓베이

없음 → 비인가

Pickket

직접 계약 → 인가

거래 방식

티켓베이

P2P (사기 위험)

Pickket

에스크로 + Bid/Ask

가격 투명성

티켓베이

판매자 임의

Pickket

실시간 호가창

부정행위 방지

티켓베이

없음

Pickket

AI 자동 탐지

1차 판매 연동

티켓베이

없음

Pickket

VCG 경매 연동

법 시행 후

티켓베이

퇴출 위험

Pickket

시장 독점

티켓베이의 구조적 딜레마

암표근절법 시행 후, 합법 리세일의 핵심 요건은 "주최자 동의"입니다. 하지만 티켓베이의 10% 플랫 수수료 구조에서는 주최자에게 돌아가는 수익이 0원입니다.

티켓베이가 주최자 동의를 받으려면

수수료 구조를 전면 변경해야 합니다. 하지만 10% 플랫 수수료가 유일한 수익원이기 때문에, 주최자와 나누면 사업성이 사라집니다.

Pickket은 이미 해결

차익 기반 구조이므로 주최자에게 50%를 주고도 플랫폼 10%를 확보합니다. 정가 양도는 무료이므로 팬도 만족합니다.

Revenue Capture

티켓베이 매출, 한 번에 가져옵니다

01

주최자 계약 확보

차익의 50% 수익 제안 → 주최자가 Pickket과 독점 리세일 계약. 티켓베이에는 0%이므로 선택은 명확.

02

팬 자연 유입

주최자가 '공식 리세일 마켓'으로 Pickket을 지정. 팬들은 공식 채널로 이동. 마케팅 비용 최소화.

03

네트워크 효과

주최자↑ → 팬↑ → 유동성↑ → 가격 효율↑ → 더 많은 주최자 유입. 가속하는 플라이휠.

매출 흡수 시나리오

티켓베이 현재 (추정)

연간 GMV~200억원
Take Rate10% (플랫)
연간 매출~20억원
주최자 몫0원

Pickket 전환 후 (같은 GMV)

연간 GMV200억원+
평균 프리미엄~20% (40억원)
Pickket 수수료 (차익10%)~4억원
주최자 귀속 (차익50%)~20억원

+ 사이드 딜링 유입으로 실제 GMV는 200억 이상 예상

핵심 포인트

Pickket 초기 수수료 매출 ~4억 + 주최자 귀속 ~20억

주최자에게 20억의 새로운 수익을 만들어주므로, 독점 계약은 당연한 선택

+50~100%

온플랫폼 전환 효과

사이드 딜링(번개장터, 중고나라) → 합법 플랫폼 유입

+11~42억

VCG 1차 매출 추가

1차 판매 VCG 경매를 통한 추가 매출 (Y1~Y2)

229억$

글로벌 K-POP 확장

2030년 글로벌 K-POP 이벤트 시장 규모 (TAM)

Global Precedents

규제가 시장을 만든 선례들

해외에서는 이미 규제와 함께 공정 리세일 플랫폼이 급성장했습니다.

🇦🇺

Tixel

호주

규제 배경

호주 소비자법(ACL) 티켓 리세일 규제 강화

결과

정가 120% 상한 + 투명 플랫폼 → 3년 만에 호주 리세일 1위

규제가 '공정 플랫폼'에 유리한 환경을 만듦

🇬🇧

DICE

영국/유럽

규제 배경

UK Digital Economy Act 2017 + CMA 조사

결과

정가 환불 모델로 차별화 → 시리즈C $122M 유치, 4M+ 사용자

주최자·아티스트 친화 모델이 투자·파트너십 모두 확보

🇰🇷

Pickket

한국

규제 배경

암표근절 3법 (2026.1.29 통과)

결과

프리미엄 기반 수수료 + VCG 경매 → 주최자 동의 자동 확보

가장 강력한 규제 + 가장 혁신적인 모델 = 가장 큰 기회

Execution Roadmap

MVP → 런칭 → 시장 선점

Phase 1DONE

2026 Q1

MVP 완성

  • VCG 경매 엔진 구현
  • 리세일 마켓 (Bid/Ask)
  • 프리미엄 기반 수수료 정산
  • AI 이상 탐지 시스템
  • 모바일 반응형 UI
Phase 2NOW

2026 Q2

파일럿 운영

  • 중소 공연 3~5건 파일럿
  • 주최자 수익 데이터 확보
  • 팬 UX 피드백 반영
  • 보안 펜테스트 통과
  • 시행령 논의 참여
Phase 3

2026 Q3

공식 런칭

  • 중대형 기획사 1곳 계약
  • K-POP 커뮤니티 바이럴
  • 모바일 앱 출시
  • 성공 사례 → 언론 보도
  • 투자 라운드 진행
Phase 4

2026 H2~

법 시행 & 독점

  • 암표근절법 시행
  • 비인가 플랫폼 퇴출
  • 티켓베이 매출 흡수
  • SaaS 엔진 외부 공급
  • 글로벌 확장 시작
The Window Is Now

규제가 시장을 만들 때,준비된 플레이어가 이깁니다

암표근절법은 시장을 재편합니다. 기술, 법적 구조, 비즈니스 모델 —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함께할 파트너입니다.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