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ulture
종합 지수
공연 시장의 KOSPI — Pickket VCG 경매 실거래 데이터 기반으로 산출한
K-POP Concert Index와 ESG 사회적 임팩트를 발표합니다.
지수 구성 체계
4가지 하위 지수가 결합되어 K-Culture 종합 지수를 구성합니다.
티켓 가격 지수 (TPI)
Σ(wᵢ × Pᵢ) / Σ(wᵢ) by tier등급별 가중평균 체결가. 시계열 추이로 아티스트 인기도 및 시장 과열 여부를 측정합니다.
경쟁 강도 지수 (CDI)
bids / seats × σ(competition)좌석 대비 입찰 수와 경쟁 시그모이드의 결합. 수요 압력을 정량화합니다.
팬 만족도 지수 (FSI)
mean(surplus_ratio) × (1 - gini)소비자 잉여 비율과 가격 균등도의 곱. 높을수록 팬이 느끼는 공정성이 높습니다.
리세일 건강 지수 (RHI)
1 - mean(resale_risk) × P_resale/P_face리세일 위험 점수와 가격 프리미엄의 역지표. 1에 가까울수록 건강한 2차 시장.
K-POP Concert Index Dashboard
실제 Pickket 이벤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한 프로토타입입니다.
종합 지수
1,247
▲ +3.2%
평균 TPI
₩142,500
▲ +1.8%
평균 CDI
5.14
▼ -0.3%
평균 FSI
0.87
▲ +0.05
아티스트별 티켓 가격 지수 (TPI)
가중평균 체결가 기준경쟁 강도 지수 (CDI)
CDI = 입찰수 / 좌석수 × 경쟁시그모이드
팬 만족도 지수 (FSI)
FSI = 잉여비율 × (1-지니). 1에 가까울수록 만족
리세일 건강 지수 (RHI)
RHI = 1 - 리세일위험 × 프리미엄. 차익 60% 환원으로 대부분 0.8+ 유지
지수 활용 시나리오
K-Culture 종합 지수는 공연 시장의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가치를 제공합니다.
| 이해관계자 | 활용 | 기대 효과 |
|---|---|---|
| 기획사/제작사 | TPI 추이로 투어 규모·가격대 결정 |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
| 팬/소비자 | CDI로 입찰 전략 수립 | 정보 비대칭 해소 |
| 투자자/미디어 | FSI·RHI로 시장 건강도 모니터링 | 산업 투명성 확보 |
| 정부/규제기관 | 리세일 가격 추이로 정책 효과 측정 | 근거 기반 정책 수립 |
ESG 사회적 임팩트
K-Culture 지수가 포착하는 시장 변화 — 지하 경제를 양지로, 수익을 아티스트에게.
4,000억+
국내 암표 시장 추정 규모
연간, 지하 경제
0원
아티스트 2차 수익
기존 시장 기준
60%
생태계 환원
리세일 차익의 60% 환원
차익50%
주최자 귀속
리세일 차익의 50% 주최자에게
기존 시장의 돈 흐름
10만원 티켓이 암표로 50만원에 거래될 때
아티스트 수익: 0원 · 세수: 0원 · 팬 피해: 40만원
Pickket의 돈 흐름
10만원 티켓이 리세일 15만원에 거래될 때
주최자 귀속: 25,000원 · 정상 과세 · 팬 추가부담 87.5% 감소
실제 시나리오로 보는 임팩트
콘서트 1회 (15,000석)
월드 투어 10회차
연간 시장 전체 (추정)
암표 시장 양지화
수천억 원의 지하 경제를 투명한 거래소로 전환합니다. 모든 거래에 세금이 부과되고, 리세일 차익의 60%를 생태계로 환원하여 폭리를 원천 차단합니다.
주최자 수익 환원
자신의 공연 티켓이 리세일될 때, 차익의 50%가 주최자(아티스트·제작사)에게 돌아갑니다.
팬 추가 부담 감소
차익의 60% 환수 구조(소프트 캡)로 암표 폭리를 차단합니다. 팬이 추가로 지불하는 금액이 대폭 감소합니다.
ESG
Social Responsibility
암표로 인한 지하 경제를 양지로 끌어올려 세금을 내게 하고, 기획사와 아티스트에게 정당한 수익을 돌려주는 것 — 이것이 Pickket이 추구하는 문화 예술 시장의 경제 정의입니다.
데이터 수집 원칙
실거래 데이터
VCG 체결가 기반. 설문이 아닌 실제 지불의사 가격
비식별 처리
개인정보 제거 후 통계적 집계만 활용
정기 발행
월간 요약 + 분기별 심층 분석 리포트